몽달이의 일상 속에 - 2010년 1월 14일

일상 다반사 2010/01/14 04:32
  • 과거의 많은 안 좋은 기억들은 우리들을 무척 똑똑하게 만든다. 무엇이 나쁘다. 무엇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편견과 고집의 굴레에 갇어두는 것도 포함해서… 더 이상 무엇인가 하지 못하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데도 알 수 없는 안정감에 안주한다.(me2mobile me2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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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몽달이님의 2010년 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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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달이의 일상 속에 - 2009년 12월 31일

일상 다반사 2009/12/31 04:32
  • 나는 오늘 너를 만난다. 너또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내가 만난 그 순간 너는 나를 만나는 순간이 될 수 있을까? 사랑이란 같은 시간과 같은 공간의 공유이지만 같은 생각의 공유가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같은 시공간에서도 다른 생각으로 오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me2mobile me2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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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달이의 일상 속에 - 2009년 12월 29일

일상 다반사 2009/12/30 04:31
  • 일상이란 항상 시작과 끝의 반복이지만 그 일상이 어제와 다르고 내일은 다를 것이라는 기대에 지루하지 않을 수 있는 것 같다. 같은 그림같은 하루 하루 속에서 다른 나를 찾아가는 과정. 그래서 순간은 소중하다.(일상, 순간, 내일의 희망 me2mobile me2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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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달이의 일상 속에 - 2009년 12월 27일

일상 다반사 2009/12/28 04:31
  • 사람의 삶을 완벽하게 하는 것은 걱정과 불안이 아니라 인간은 부족하기에 완벽할 수 없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다른 이에게 걱정과 불안의 마음을 주는 것은 그만큼 자신의 완벽성을 요구하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이래야만 하는 것들이 많을수록 불안과 걱정은 많아질 것이다.(me2mobile me2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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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달이의 일상 속에 - 2009년 12월 24일

일상 다반사 2009/12/25 04:31
  • 조용한 가벼운 마음으로 보내는 작은 성탄. 그분이 태어난 것도 중요하지만 그분이 우리에게 오셨음이 더 필요한 세상.(me2mobile me2pho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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