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9/09 LauncherPro Plus 에서 Swipe 사용 (1)
  2. 2010/09/08 지배자
  3. 2010/09/06 아름다운 세상

LauncherPro Plus 에서 Swipe 사용

컴퓨터 팁들 2010/09/09 01:26
LauncherPro Plus 는 Android OS 에서 강력한 기능을 발휘하고 iOS 만큼이나 부드러운 반응을 보이는 런처 프로그램입니다. 빠른 반응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 될때마다 새로운 내장 위젯을 통해 편리함을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기능중 Swipe 기능을 소개합니다. 

맨 아래 가로로 놓인 것을 런처의 Dock 이라고 부르는데 여기에는 어떤 홈스크린에서도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을 누르면 브라우저를 실행시키고 메세지를 누르면 메세지로 넘어가게 되는데 누르는 기능 이외에 Swipe (쓸기) 기능을 통해 새로운 기능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아이콘을 길게 누르면 메뉴가 나옵니다. 



Change shortcut 는 터치했을 때 실행되는 기능을 선택합니다. 대부분은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번째 Change icon 은 말 그대로 아이콘을 변경하고 세번째 나오는 Swipe gesture action 을 선택하면...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Launch application...), 바로가기를 등록하거나 (Launch shortcut...), 홈스크린 미리보기, 아니면 프로그램 목록을 보여주거나 Notification 을 보여주는 기능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인터넷에 Swipe 를 하면 설정 → WiFi 설정이 들어가게 해놓고, 가운데 Apps Drawer 버튼엔 설정 → 어플리케이션 설정 을 할당해서 쓸어올리기 (Swipe) 해주면 바로 어플리케이션 설정으로 들어가 삭제나 SD 로 옮기는 등의 작업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메세지에 Swipe 를 자주 메세지를 보내는 사람으로 바로가기를 설정하거나 전화걸기에도 전화 바로가기를 설정해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Google Maps 엔 Daum 지도, 카메라 어플엔 Camera 360 같은 비슷한 어플을 Swipe 로 설정을 하면 빠른 실행뿐만 아니라 어떤 홈버튼에서도 실행이 가능한 편리함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0 : Comment 1

지배자

사람들 생각 2010/09/08 23:47
지배자 

인간은 내적으로 자유롭다.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상처 입히는 것을 
허용하는 것은 자신의 책임이다. 

왜냐하면 
온전히 자기 자신으로 있으면, 
즉 자기 중심을 가지고 서 있으면, 
어느 누구에게서도 상처받지 않기 때문이다. 
그럴 때 어느 누구도 그를 지배하지 못한다.

- 안젤름 그륀의《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라》중에서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ags : 상처, 자존감
Trackback 0 : Comment 0

아름다운 세상

사람들 생각 2010/09/06 13:47
하늘이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하늘을 보면서 마음의 맑음을 가질 수 있고
하늘을 향해 작은 소망하나 간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다가 아름다워 보이는 것은
거세게 밀려오고 미려오는 신비스런
함성 속에 그리움과 사랑이 묻어나기 때문입니다.

산이 아름다운 것은
꽃이 피고, 잎이 우거져 숲을 이루어
산새소리, 바람소리, 쉬었다 갈 수 있도록 안식처가 되어주다가
홀연히 낙엽을 떨구어 자신을 모두 내어주기 때문입니다.

여름이 아름다운 것은
뜨겁고 덥지만 저마다의 충실한 열매를 위한 
생명의 쉼 없이 움직임의 아름다운 몸짓이 한창이기 때문입니다.

가족이 아름다운 것은 
얼굴만 바라보아도 마음이 통하고
눈빛만 부딪쳐도 슬픔을 알아내며,
서로에게 사소한 말 한마디로 힘과 기쁨을 주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
서로에게 위로와 사랑으로
너, 나, 우리에게 작지만 나누는 모습이며
보이지 않는 마음 안의 사랑으로 하나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 0 : Comment 0